ARMA NYC 20140726 칼질


사실 이번 수련에서 가장 긴 시간을 투자한건 무장한 상태로 하는 유술(Ringen am schwert)이었던거 같습니다.

이건 프리플레이가 아니라서 동영상은 찍지 않았습니다만,

재미있는 장면이 좀 놨죠. 칼로 찍어누르고 찌른다던지, 던진다던지, 그냥 들어올려(Lift) 버린다던지.

아무래도 초 근접전에서는 체구가 큰편이 더 유리한게 맞긴 한거 같습니다.

프리플레이는...오늘은 롱소드와 워소드를 순서대로 써서 프리플레이를 해봤습니다만,

아무래도 평복무술에서는 워소드보다 일반적인 롱소드가 더 적합한거 같긴 하더군요.

한방 한방의 베기의 위력은 분명 워소드가 더 강합니다만, 생각보다 칼의 속도(휘두르기를 시작하는 속도)가 좀 차이가 나더랍니다.

저야 워소드가 취향이긴 해도, 만약 평복결투를 해야한다면 롱소드를 가지고 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정도로요.

물론 현대에 롱소드 들고 결투할 일은 없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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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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