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웨이는 역시 한웨이였슴돠 ㅡ.ㅡ 칼질


(사진의 손잡이에 감겨 있는건 좀 부드러운 가죽줄을 사와서 감아본거. 맨 손잡이보다는 나인듯도....)

오늘 드디어 밖에 나가서 마음껏 휘둘러 봤는데...

그립 아래부분에 약간의 유격이 있더군요......아오 이걸 분해할수도 없고...

그냥 그러려니 하렵니다...그나마 이번건 펌멜잡고 휘두르는 동작에서는 별로 신경쓰이지 않을정도로 작은 유격이라...

ps.1
동영상 찍어서 동작확인해보려고 했는데...밤 10시라 아무것도 안찍혔네요..OTL

ps.2
오른손바닥은 물집도 잡혔는데...
왼손은 멀쩡하네요...

손바닥 파괴자 펌멜에 문디졌는데도 익숙해진거 보면 참...인체란 신비해요..

+

그나저나 확실히 넓은곳에서 휘두르는게 좋네요...

가구나 천장 신경 안써도 되니 힘이 반밖에 안드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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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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