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or of Henry Herbert, Second Earl of Pembroke ┌Arm and Armour



2대 펨브로크의 백작 헨리 하버트의 갑옷

강철, 각인과 금박

영국(그리니치), 약 1575년에서 80년


이 갑옷은 헨리 하버트(1534-1601)를 위해 그리니치에 위치한 왕실작업장에서 만들어졌다. 이 갑옷은 원래 전장과 토너먼트를 위해 장식되었다. 현재의 버고넷(burgonet)과 내려가는 뷔페((buffe)안면 방호구) 들은 경기병과 보병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두 개의 장식물 사이의 잃어버린 부품들은 반대편에 장식된 컴버랜드의 보존품과 유사한(?) 두 개의 유사한(close인데...) 투구와 여러 개의 토너먼트를 위한 보강물들이다.

하버트의 유물과 흥미로운 위대한 가문의 22개의 4등분된 문장이 조합된 복잡한 문장은 갑옷의 장식에 반영됐다. 4등분된 문장들이 갑옷의 모든 부분을 장식하는 동안 완전한 문장들은 투구의 양 뺨에 장식되었다. 1574년 가터기사단에서의 상으로 하버트에게 하사되었다.(?)



이렇게 생기신 분이랍니다....
초대 팸브로크 백작이신 윌리엄 하버트 경은 왠지 언제 본거 같은데...(갑옷때문인지 구도때문인지.....)
헨리 하버트경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가터기사단이라는 흠좀무 기사단에서 상으로 갑옷까지 하사했던거 보면 뭔가 좀 한일 하신거 같은데....


남은 사진으로는 3대 컴브랜드 백작의 갑옷(토나오게 설명이 긴)과 티벳의 기병갑옷, 아니면 헌팅나이프나 그런게 있습니다...
뭘 할까요?

그는 초대 팸브로크 백작인 윌리엄 하버트앤 팔의 아들이었다. 그는 부모님들의 정치적이유로 1553년 5월 Catherine Grey 와 결혼했다. 이 부부의 결혼 1주년날 메리 여왕이 그녀의 왕좌를 차지했다.
(이하 생각해보고 계속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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